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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분류 : 일반 프로그래밍 / 프로그래밍 일반/응용 프로그래밍
객체지향적으로 생각하라 -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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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저 자 Matt Weisfeld
ㆍ역 자 배선종
ㆍ구 분 번역서
ㆍ발행일 2009년 05월 07일
ㆍ정 가 20,000원
ㆍ페이지 420 페이지
ㆍISBN 978-89-5674-461-2
ㆍ난이도 초급.중급
ㆍ출판사 정보문화사
생각을 바꾸어야 보이는 객체지향 원리,
최신 응용 프로그램 사례를 마스터하기 위한 개발자용 객체지향 개념 안내서


객체지향 프로그래밍(OOP)은 C++, Java, C#, Visual Basic .NET 등 최근 프로그래밍 언어의 기초가 된다. OOP는 코드와 데이터를 별개의 실체로 취급하지 않고, 객체를 사용하여 설계하기 때문에 객체가 다른 객체의 서비스를 제대로 활용하고 그 기능을 상속할 수 있다. OOP는 코드 이식성 및 재사용을 촉진하지만 이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한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언어의 세계로 뛰어들기 전에 먼저 객체지향 사고 과정을 확실히 익혀야만 한다.

객체지향 기술로 도약하기 원하는 개발자들뿐만 아니라 자신이 무엇을 관리하고 있는지 이해하려는 매너저들을 위해 개발자가 저술한 이 책은 해결 방법을 중심으로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을 다룬다. 독자들은 상속이나 조합(composition), 객체 집합(aggregation) 그리고 연관(association)을 사용한 객체지향 설계, 인터페이스와 구현 간의 차이점을 배우게 된다. 또한 객체지향 개발 관점에서 보다 효율적이고 발전적인 방식으로 생각할 수 있게 된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다양한 기술 간의 상호운영성, 특히 의사소통 메커니즘으로서의 XML 사용에 초점을 두고 있다. 클라이언트/서버 아키텍처 및 웹 서비스 등 비즈니스 객체들이 네트워크를 통해서 어떻게 동작하는지 더 자세히 다룬다.

"모든 프로그래머가 바라는 그런 고품질 소프트웨어를 만들려는 프로그래머라면 어찌 보면 익숙하면서도 별로 익숙하지 않은 객체와 클래스라는 괴물이 지닌 다양하면서도 미묘한 면모를 배워야만 한다. 그렇게 하려면 맷 와이스펠드(Matt Weisfeld)의 [객체지향적으로 사고하라]와 같은 책을 주의 깊게 공부해야 한다."

- [Java Distributed Object]와 [Object-Oriented Design in Java]의 저자, 빌 맥카티(Bill McCarty)

[저자에 관해]
맷 와이스펠드(Matt Weisfeld)는 오하이오주, 클리브랜드(Cleveland) 소재 Cuyhoga Community College(Tri-C)의 경영 기술 분야 부교수이다. 기술 위원회 멤버로서 프로그래밍, 웹 개발, 사업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Tri-C에 오기 전 와이스펠드는 20년간 정보 기술 업계에서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 관리, 소규모 사업 관리, 사내 교육 및 시간 강의 경험을 쌓았다. 컴퓨터과학 석사(MS)와 프로젝트 관리 분야 경영학 석사(MBA)를 취득하였다. 「The Object-Oriented Thought Process」 1판, 2판 이외에도 2권의 컴퓨터 도서를 출간하였고 developer.com, Dr. Dobb’s Journal, C/C++ Users Journal, Software Development Magazine, Java Report 등의 잡지와 저널, 그리고 국제 저널 Project Management에 논문을 기고하였다.
 
이 책은 단순한 프로그래밍 도서가 아니다. 객체지향(OO) 방식으로 생각하는 과정이란 주제를 다루기 때문에 객체지향 프로그래밍(OOP)을 개념적으로 잘 파악할 수 있는 좋은 안내서이다. 한 가지 더 다행스러운 점은 Java와 .NET 코드가 나오기는 하지만 설명하려는 개념을 예시하기 위한 목적일 뿐 이 책을 이해하는데 반드시 알아야 하는 내용은 아니다. 그만큼 넓은 독자층을 수용한다는 의미이다. 컨설턴트, PM, CTO 등 실제 코딩에는 관여하지 않지만 IT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의사 결정하고, 실행하는 과정에 참여한 여러 이해관계자들 모두에게 유용하다. 실무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 객체지향(OO), 객체지향 프로그래밍(OOP)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에 대해 보다 분명한 그림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코드 재사용, 이식성, e-비즈니스, XML, UML, 설계 패턴과 같은 굵직한 주제들을 객체지향(OO)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다.

프로그램 설계에 있어 객체지향을 구현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은 많지만 왜 그런 식으로 구현해야 하는지 속 시원히 알려주는 책은 드물다. 실제로 설계하면서 부딪히는 선택과 결정에 있어 참고할 만한 사례 연구(Case Study)가 있다는 것은 큰 도움이 된다. 예를 들어, 6장에 있는 블랙잭 게임 예제에서 클래스를 생성하는 실습을 하면서, 독자의 판단과 저자의 논리적인 근거를 비교해볼 수 있다. 이 책은 한 발자국 뒤로 물러나서 추상적인 관점에서 객체지향을 관찰함으로써 보다 실제적인 부분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다시 말해서 먼저 큰 그림을 보여주고 나서 다음 구체적인 사례를 하나씩 자세히 다루어 가는 접근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저자가 오랜 실무 경험에서 축적한 지식을 잘 정리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며 비슷한 고민을 하는 독자들에게 훌륭한 멘토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때마침 평소에 입버릇처럼 이야기한 나이가 되어 새로운 일을 시작하면서 잠시 여유가 생겼고, 간결해 보이는 책이 마음에 들어 번역을 맡게 되었다. 하지만, 5번째 번역 작업임에도, 몇 년간 번역을 중단했기 때문인지, 매뉴얼이 아닌 개념서라서 그런 것인지, 생각처럼 만만치 않았다. 어중간한 한글 번역서를 보느니 차라리 영문 원서를 보는 편이 낫겠다는 그런 이야기가 나오지 않게 해야 한다는 마음에서일까, 10년 넘게 영어권 IT 업무를 처리하면서 습득한 자원을 쏟아 부으려 했지만, 여전히 조심스러울 뿐 더 많은 사람에게 유익을 줄 수 있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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