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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분류 : 일반 프로그래밍 / .NET 프로그래밍
닷넷 3.5 차세대 개발 프로그래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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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저 자 손정민 , 이충일 , 정병찬
ㆍ역 자
ㆍ구 분 국내서
ㆍ발행일 2008년 02월 25일
ㆍ정 가 30,000원
ㆍ페이지 857 페이지
ㆍISBN 978-89-5674-422-3
ㆍ난이도 중급
ㆍ출판사 정보문화사
솔루션의 가치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됩니다!

다양한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새 도구, Visual Studio 2008로 닷넷 3.5의 세계를 정복하자!

Visual Studio 2008은 Visual Studio 2005에서 한 단계 더 진화하여 새로운 형태의 창의적인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닷넷 3.5에서는 2D, 3D 및 멀티미디어의 손쉬운 조합을 통해 사용자의 경험치가 중시된 사용자 인터페이스, 다양한 통신 방법의 단일화된 사용 방법을 통해 뛰어난 확장성과 호환성을 지닌 통신 방법, 손쉬운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정의와 관리를 제공하는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Visual Studio 2008은 개선된 클래스 라이브러리, 뛰어난 통합 개발 환경(IDE), SQL Server 2005와 SQL Server 2008, Microsoft Office 2007, Microsoft Office SharePoint Server 2007과 같은 서버 제품과의 긴밀한 연계 및 지원과 개발 생산성의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Visual Studio 2008과 닷넷 프레임워크 3.5에 대한 소개
  • LINQ의 새로운 특징
  • Windows Presentation Foundation
  • Windows Communication Foundation
  • Windows Workflow Foundation
  •  
    현재 금융, 제조, 통신, 유통 등 각 산업별로 차세대 시스템 구축을 위한 많은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거나 준비중에 있다. 많은 예산과 인력 및 시간이 소요되는 차세대 시스템에 백엔드 시스템 통합과 프로세스 자동화 및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용자에게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해야 하는 프로젝트 부담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차세대 프로젝트 또는 시스템 구축에 적합한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서 닷넷 프레임워크 3.5 기반의 Visual Studio 2008이 출시된다니 무척이나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Visual Studio 2008은 기존의 Visual Studio 2003이나 Visual Studio 2005보다 빠른 개발 생산성, 획기적인 성능 개선, 새로운 사용자 경험 제공, 차세대 통합 응용 프로그램 모델 제공, 비즈니스 업무 흐름을 개발자가 구성, 개발자의 고 품격 코드 품질 보장, 엔터프라이즈 응용 프로그램 성능 튜닝 및 진단, 개발자의 데이터 처리 생산성 향상, 다중 닷넷 프레임워크에서 운영되는 응용 프로그램 제작, 개발자의 응용 프로그램 배포의 용이 등의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개발자들이 이전에 경험했던 개발 코드 패턴이 Visual Studio 2008에서는 상당히 많은 부분에서 변경되기 때문에 이전의 개발 경험부터 차세대 서비스 지향의 개발 형태의 전환은 불가피 할 것으로 보인다. 본 책자가 달라진 개발 방식과 새로운 기능에 대한 손쉬운 이해를 위해서 집필했기 때문에 초보 또는 중급 개발자들이 익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 책에서 다루려는 내용은 그리 어려운 기술이 아니다. 매번 새로운 기술이 발표되고 새로운 툴이 나올 때마다 개발자나 전산실의 담당자 입장에서는 부담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기술이 너무 빨리 바뀌는 것 같아요"

    본인도 비록 짧은 기간이지만 이쪽 일을 해오면서 참 많이 들었던 말인 것 같다. 그럼, 개발자나 기업의 전산실 담당자들은 새로운 기술을 계속 공부하고 새로운 툴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할까?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새로운 기술을 받아들이려고 무던히 노력하지 않으면 안될 것이다.

    본인은 최근 3년 동안 Microsoft에서 발표되는 새로운 제품의 베타 버전을 가지고 우리나라에 소개하고 알리는 일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냈다. 처음에는 우연한 계기로 시작했던 일이 지금은 회사까지 만들게 되었으며, 우리 회사의 가장 중요한 일이 되었다. 이렇게 정식으로 판매되지도 않은 베타 버전을 가지고 비즈니스를 하게 된 계기는 본인 나름대로의 철학이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흔히 개발 기술과 개발 툴이 빠르게 바뀐다고 생각하지만, 기업의 비즈니스 환경이 변화하고 경영자들의 생각이 변화하는 속도에 비하면 절대 빠르다고 생각할 수 없을 것이다. 기업은 항상 회사의 비즈니스를 가장 잘 뒷받침해 줄 수 있는 전산 환경을 생각할 것이고, 이를 잘 운영할 수 있는 담당자를 원할 것이다. 따라서 개발자나 전산실 운영자 입장에서는 회사가 어떻게 바뀌고 무엇을 원하는지 항상 고민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럼, 개발자들은 어떻게 비즈니스의 변화를 예상하고 미리 준비할 수 있을까? 다행히도 이런 기업의 비즈니스 변화에 대해 Microsoft와 같은 회사가 많이 고민하고 이에 맞는 새로운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또 이런 제품에 맞는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한 개발 기술도 같이 발표하고 있다. 새로운 기술에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노력한다면 그리 불가능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된다.

    지금 이 책에서 소개하려고 하는 내용들이 바로 여러분들이 현재 고민하고 있는 솔루션의 대안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특히 WPF, WCF, WF와 같은 기술은 단지 기술만 익혀서 도움을 얻을 수 있기보다는 이 기술에 회사의 비즈니스를 얼마만큼 잘 표현할 수 있는지에 따라 활용할 곳은 더 많아질 것이다. 맨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기술은 그리 어렵지 않다. 이 기술을 어디에 써먹을지 고민하는 것이 더 어려운 것이다.
    부디 이 책이 여러분들이 앞으로 발전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닷넷 프레임워크 3.5 기반의 Visual Studio 2008이 새롭게 출시되었다. 닷넷 프레임워크 2.0 기반의 Visual Studio 2005가 출시된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이기 때문에 혼란스러워하는 분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된다.
    새로운 기술과 환경은 새롭다는 의미의 설렘을 주기도 하지만 걱정과 두려움을 동시에 전달해 주기도 한다. 새로운 기술을 언제 배워, 언제 응용 프로그램에 적용시켜야 할 것인지, 현재 기술로도 충분한데 굳이 필요한가? 등을 고민하게 된다.

    하지만,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는 그 분야와 관련한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 그 기술을 접목시켜 많은 제품을 출시한다. 비즈니스는 생각할 수 없을 만큼 빠르게 변하고 있고, 고객들의 눈높이는 그에 걸맞게 높아만 간다. 이런 요구 사항은 IT 분야도 예외일 수는 없다.

    화려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요구할 것이고, 기업간 제휴나 새로운 비즈니스 환경 또는 새롭게 바뀌는 업무환경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통신 방법들,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효율적인 관리 등 많은 부분에서 다양한 요구 사항이 나타날 수밖에 없다. 이런 환경을 고려해 기존 기술로 제품을 개발하는 것은 어디에선가 한계가 나타나게 마련이다.
    이와 같은 다양한 요구 사항을 적극 수용하여 신속하고 생산성 높게, 비교적 적은 노력과 비용을 들여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제품을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을 Microsoft가 제시해 주고 있다. 닷넷 프레임워크 3.5와 Visual Studio 2008이 갖는 의미이다.

    기술은 유행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 유행을 따라가지 못하면 낙오자가 될 수도 있다. 반드시 걸어야 하는 길이 아닐지는 몰라도 Microsoft는 닷넷 프레임워크 3.5를 통해 자신들의 향후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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