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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분류 : 일반 프로그래밍 / C/C++/STL
초보자를 위한 C++ 200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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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저 자 조효은
ㆍ역 자
ㆍ구 분 국내서
ㆍ발행일 2006년 06월 27일
ㆍ정 가 22,000원
ㆍ페이지 773 페이지
ㆍISBN 89-5674-323-1
ㆍ난이도 초급.중급
ㆍ출판사 정보문화사
  • 200개의 예제만으로도 C++를 정복할 수 있다!
  • 문법 위주가 아닌 예제로 터득하는 C++ 프로그래밍의 기본과 활용
  • 구체적인 그림을 통한 C++ 포인터, 주소연산자, 메모리 구조와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완벽 설명
  • 로또, 야구 게임, 카드놀이, 정렬, 재귀, 하노이 타워 등 다양한 응용 예제

    입문 << 초급 << 초급활용 << 도약 << 도약활용 << 중급 << 고급까지

    문법은 외울 수 있지만, 응용력은 단순 암기로 키울 수 없다. 응용력을 키우려면 기본 원리를 이해하고 응용방법을 지속적으로 학습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활용할 수 있는 예제가 단순한 것부터 복잡한 것까지 단계별로 제시되므로 C++만이 지닌 특징과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의 진수를 맛볼 수 있다. 기본 문법을 익힐 때에도 팩토리얼, 피타고라스, 원리합계를 이용한 적금, 솟수, 완전수가 적용된 예제를 통하여 제대로 된 코딩 및 응용방법을 익히도록 했다. 로또, 야구, 368, 카드 등 재미를 느끼면서 공부할 수 있게 하였고, 정렬(버블, 퀵, 삽입), 재귀(팩토리얼, 최대공약수, 최소공약수, 퍼뮤테이션(순열), 콤비네이션(조합), 퀵, 황금비 등과 같은 중요한 로직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 책은 Dev C++, Visual Studio C++, Visual Studio Toolkit 2003에서 실행될 수 있도록 만들었으며, C++의 핵심 개념과 주요 응용 사항(변수, 상수, 연산자, 조건/순환문, 기본타입/참조타입, 메모리 구조, 다형성, 포인터와 주소 연산자, 연산자 오버로딩, 함수, 참조에 의한 전달, 값에 의한 전달, 깊은 복사, 얕은 복사, 복사 생성자, 행렬, 역행렬, 배열, 게임, 정렬, 찾기, 재귀 등)을 200가지의 실무 예제를 통해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핵심이 잘 어우러진 예제를 통해 응용력과 프로그래밍 능력을 동시에 키울 수 있다.

    [이 책의 주요 주제들]
  • 연산자 오버로딩
  • 다형성의 동작원리
  • 입출력, 게임과 로직
  •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 포인터와 주소 연산자
  • 제어문(조건문, 순환문)
  • C++ 메모리 구조(스태틱, 스택, 힙)
  • 변수, 상수, 연산자, 생성자, 복사 생성자
  • 함수, 인라인 함수, 오버로딩, 오버라이딩

    이 책의 특징
  • 예제를 통해 문법을 재미있게 익히고 응용력을 쉽게 키우는 프로그래밍
  • 메모리 구조를 통한 다형성 설명
  • 로또, 카드놀이, 야구, 개미퀴즈 등 재미있는 예제를 통한 프로그래밍 능력 향상
  • 실무에서 필요한 정렬, 찾기, 섞기, 재귀 등 활용되고 있는 예제를 통한 프로그래밍 기술 터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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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차 언어인 C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보안하여 객체 지향 언어로 태어난 C++는 JAVA나 C#과 같은 다른 객체 지향 언어에 비해 오래 되었으며 영향도 많이 주었다. 또한 아직도 널리 사용되고 있기도 하다. 새로운 객체 지향 언어들이 나오면서 소멸될 줄 알았던 C++는 오히려 널리 쓰이고 있는데, 이는 C++의 성능이 우수하며 유지보수하기가 쉽기 때문이다. C++는 캡슐화, 상속성, 다형성을 지원하므로 객체 지향 언어의 3대 개념을 만족한다. 그러므로 C++로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다른 객체 지향 언어를 50%이상 안다고 봐도 무리가 없다. 하지만 C++는 어려운 언어라는 생각들이 강하다. 포인터와 주소 연산자의 사용법이 가장 까다롭기 때문이다. C++의 메모리 구조를 잘 모르기 때문이다. 메모리 영역과 원리를 안다면 포인터와 주소 연산자에 쉽게 적응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메모리의 구조와 원리를 그림으로 제시하고 자세한 설명을 덧붙여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문법은 외울 수 있지만, 응용력은 외운다고 길러지는 것이 아니다. 기본 원리를 이해하고 응용 방법을 지속적으로 학습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활용할 수 있는 예제를 단순한 것부터 복잡한 것까지 단계별로 제시한다. 처음에는 C와 비슷해 보이지만 뒤로 갈수록 C++만의 특징을 만날 수 있다. 설명한 문법을 응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도록 했으며, 코딩의 양을 늘려가면서 복잡한 것도 소화할 수 있도록 조절하였다. 기본 문법을 익힐 때에도 팩토리얼, 피타고라스, 원리합계를 이용한 적금, 솟수, 완전수를 통하여 간단한 코딩 방법과 응용 방법을 익히도록 했다. 로또, 야구, 368, 카드 등 재미를 느끼면서 공부할 수 있는 예제, 정렬(버블, 퀵, 삽입), 재귀(팩토리얼, 최대 공약수, 최소 공약수, 퍼뮤테이션(순열), 콤비네이션(조합), 퀵, 황금비) 등과 같은 중요한 로직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프로그램을 익힐 때 최대의 적은 조급한 마음이다. 문법을 익히고 바로 응용을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코딩을 어느 정도 해보지 않는다면 '사상누각'에 불과하다. 마음이 급해 이해를 못한 상태에서 무작정 외우다 보면 프로그래밍이 어렵게 느껴져 포기하게 된다. 여유를 갖고 차분히 코딩을 하고, 프로그램을 실행해 보고, 에러를 잡다보면 늘어나는 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응용할 수 있는 예제를 직접 코딩하고 실행하는 것이 프로그래밍 실력을 가장 빠르게 키울 수 있는 방법이다. 최대 고비는 10,000줄을 넘기느냐 못 넘기느냐에 달렸다고 본다. 일단 누적 코딩이 10,000줄 정도 되면 감이 생겨 프로그래밍이 즐겁게 느껴진다.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예제를 익혀나가면 훌륭한 중급 개발자가 될 것이다.
     
  • 오픈소스 C++ 컴파일러/IDE인 Dev-C++(한국어 UI 지원)
  • 책의 모든 예제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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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문화사-초보자를 위한 200/300제" 관련도서는 총 13권 입니다.
    - 초보자를 위한 PHP 200제
    - 초보자를 위한 Java 200제 (2판)
    - 초보자를 위한 코틀린(Kotlin) 200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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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보자를 위한 Node.js 200제
    - 초보자를 위한 파이썬 200제
    - 초보자를 위한 C 언어 300제 2판
    - 초보자를 위한 C 언어 300제 완전 개정판
    - 초보자를 위한 Java 200제 완전 개정판
    - 초보자를 위한 C# 200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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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보자를 위한 Java 200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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